스물스물 봄이 올라오기 시작한 금산영광교회 아웃리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성경퀴즈대회를 위해 룻기서를 공부하는 시간~
쉬고 싶은 주말 황금 시간을 금산 친구들을 위해 시간 내어 섬겨준..
청년1부 지체들과 금산 친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


톡투유~ 내 마음을 말해봐 시간~
봄, 마음, 사랑, 교회 등의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알아가고 마음을 나눴던 시간~

금산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단체 사진!!
금산 친구들을 섬기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 지체들..
홀로가는 순원을 챙기기 위해 시간을 내신 순장님..
또는. 순장님을 챙기기 위해 참석했다는 순원..
그리고 순장님들을 돌아보며 섬기시는 엘더님..
이동하는 동안 각자의 참석하게된 사정을 들으며..
집회 때 조용히 앉아 있는 모습만 보다..
내면속 따스함으로 공동체 서로를 돌아보는
청년1부 한사람 한사람을 알게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섬김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청년1부가.. 우리 새로남 교회가..
하나님의 일들을 하나씩 감당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의 이 작은 섬김이..
금산영광교회 친구들과 목사님, 사모님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