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의 전적인 은혜에 놀라고! 감사하는 은혜의 나눔이 있는 1박2일 이였습니다!
활활타는 모닥불에 모여 한생명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 위해 성령의 역사와 사랑의 기도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의 썩는 밀알이 되기 까지의 섬김이 있었음을 나누는 귀중한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우기 새생명잔치를 앞두고 한생명 구원을 위해 마음을 다짐하는 시간주심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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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군대족구로~~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