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중 최대 축복의 여름수련회를 앞두고 비전남자선생님들이 땡볕 극복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폭염주의보 속에서 마치 빨래를 짠 물처럼 땀을 흘리며 족구와 풋살로 마음껏 뛰었습니다
불볕더위도 물리친 열정과 사랑으로 하나되어 목사님과 부장님을 중심으로
다음세대 주인공인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믿음으로 굳게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