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이른 새벽에도 비가 왔지만
오히려 야유회 가기에 더 적합한
날씨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동역의 기쁨을
재확인하며 뜻깊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 3부안내위원 더 열심히
미소와 친절로 섬김을
다할것을 다짐하며 멋진
팀웍으로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