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식구가 모여있는 다락방 가족들이 송년모임에 모두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다음주에 심장 수술을 받으시는 이집사님도,
이제 수원 본부로 임지가 옮겨져 마지막 다락방 모임이 될 김대위도,
오늘도 실험으로 먼저 가야만 되는 김집사님도,
일터가 옮겨져 고민이 많을수 밖에 없는 구집사님도...
서로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는 다락방이 있어서 모두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아이들이 놀고 있어서 사진을 함께 못 찍었지만 한가득합니다.
돌아보니, 주님안에서 한 가족됨이 감사할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