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지 200호 특집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가작>
<우수 독후감상>
<최우수 독후감상>
<최다독후감 응모상>
<다락방 응모상>
<역대 새로남지 편집상 공로패 수여>
<새로남지 기자 10년 근속패 수여>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념사진>
▲ 새로남지 200호 특집 독후감 공모전 당선자 기념사진
▲ 새로남지 기자단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