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삽의 자손들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
▲ 예배를 위해 기도하시는 우상봉 장로님
▲ 대학,청년부 순장연합 찬양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 있네'
- 새로남교회는 앞으로도 예배를 예배되게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본이 되는 교회로 든든히 서 있겠습니다.

▲ "좋은 소문난 새로남교회"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한태수 목사님
- 한태수 목사님은 복음증거, 제자훈련, 진리수호, 교회연합 등 한결같은 모습으로 앞장서시는 오정호 목사님과 이를 위해 같은 마음으로 후원하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어 새로남교회가 좋은 소문이 나는 교회,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그동안 새로남교회를 사용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 새로남교회 목회자 협의회(새목협)에서 담임목사님 부임 20주년을 축하하기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 20년동안 한 길을 걸어오신 스승되신 담임목사님께 축하패를 전달하시는 이효남 목사님
▲ 랭킹쇼를 진행하시는 이정민 목사님
▲ 새로남기독학교 학생들의 특별공연

▲ 감사의 마음은 감사글을 낭독하시는 김용태 장로님
▲ 새로남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선물을 증정하시는 강경찬 장로님
▲ 순장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 증정
▲ 지난 20년동안 사랑과 기도로 동행해주신 새로남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는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 담임목사님은 성도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과 정도목회, 목양일념의 정신으로 초지일관 달려갈 것을 다짐하는 마음으로 다음세대에게 꽃다발을 전달하였습니다.
▲ 영아부부터 희망부와 함께 케잌커팅을 하면서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성도사랑, 나눔 실천을 다짐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베푸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 앞으로도 베푸실 하나님 은혜에 감사!!
▲ 남순장님들과 기념사진
▲ 여순장님들과 기념사진
▲ 대학청년부 기념사진
▲ 새로남기독학교 학생들 기념사진
▲ 조성민 목사님과 함께한 제자반 기념사진
▲ 새목협 가족 기념사진
▲ 새목협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