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시험을 치르는 아이들을 위해 오늘 새벽까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였습니다.
▲ 목양5,7팀의 은혜로운 찬양
▲ "기둥 같은 부모, 기둥 같은 자녀"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