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10/19) 낮 예배 시간에는 미국 덴버신학교 부총장으로 봉직하시는 게리 호그 목사님께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태복음 25:14~30)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새로남교회의 자랑인 핸드벨콰이어가 은혜로운 연주를 올려드렸습니다.
▲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태복음 25:14~30)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게리 호그 목사님(트리니티신학교 겸임교수) / 통역_정성욱 목사님(미국 덴버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 핸드벨콰이어의 은혜로운 특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