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대청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늦게 올리게 되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그때의 귀한 나눔을 조금이나마 전해볼까 합니다.
▲ 일찍 도착해서 명당자리 확보...
- 하나님께 감사 예배부터 드렸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 순장님의 영도한 지도력은 순원들에게 뭘 좀 먹이는것에서 나옵니다...^^
▲ 어린아이가 내게 오는 것을 ...ㅎㅎ
- 아이들과도 깊이있는(?) 영감을 나누시는 순장님...(친절한 한주씨~~)
▲ 식사후 산책
- 개미집을 발견한 아이들... 개미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귀한 구제의 선을 베풀고 있습니다.
- 도토리를 줍는 것 또한 자연학습에 으뜸이겠죠
▲ 산책의 최종 목적지...대청댐..
- 둔산 1다락방의 미래입니다... 아니...새로남교회와 대한민국의 미래겠죠..
- 넓은 호수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목양일념, 정도목회!!!! ㅎㅎㅎ)
▲ 간식타임
- 역시 아이들에게는 이게 제일이죠... 아이스크림과 솜사탕...
오늘도 100% 참석 !!
둔산 1다락방의 귀한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속에서 서로의 섬김에 감사한 하루였고,
새벽에 빗줄기가 있어서 걱정했지만
아침부터 너무너무 좋은 날씨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