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부집사님 금산군 재임시 만든 '범등산' 인공폭포 앞에서 (가동 12:00~13:20)

최병준.정해경 집사님


백호성.장혜연 집사님 (권찰)

백세현(초4). 백세은(초1)

김시부.정순자 집사님


강한규.이명주 집사님, 자녀 강우성(중1)


내 안의 해~ (관리순원^^)

강선대 (양산8경)

^^~
지난 주 6/4(수) 일찍 투표 마치고 금산(錦山)으로 맛&멋 기행 다녀 왔습니다.
금산 수삼시장을 둘러보고 금강변 '청풍명월'에서 도리뱅뱅이,어죽과 매운탕으로 점심을 하면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누려 보았습니다.
오는 길 영동 '강선대'와 '옥계폭포' 그리고 옥천을 경유해 일찍 귀가했지요.
6/3(화) ~ 6/4(수) 저녁에 계속된 교구목사님 심방을 통해 다락방 모임과는 다른 깊은 소통과
축복된 만남으로 특별했던 한 주 였던것 같습니다.
순원가정 부부와 자녀들은 멋진 전속모델입니다~^^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How blessed is he whose hope is in the LORD
(시편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