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여전도 회원들^ 봄나드리를 다녀왔습니다~

소녀처럼 들뜬 마음으로 옥천군 군북면 박복자 회원님댁의 <성지농장>에 도착.

예배와 기도나눔, 윤은혜집사님의 특송, 사랑하는 믿음의 친구들을 축복하며~
"하나님~ 이렇게 좋은 동역자와 좋은 날 주심 감사합니다~"

농장 주인되시는 박복자집사님~ 사철 장만해 놓으신 귀한 먹거리를 다 내놓으시고
푸짐하게~ 밥퍼~^ 농장표 웰빙식사가 즐거운 집사님들~ㅎㅎㅎ
바쁘신중에 "보고싶어서~" 선물들고 남편기사님 대동해서 달려와주신 지은미집사님~ 감사^

아무리 큰 상추쌈도 다~ 소화내 낼 수 있는 넉넉한 나이도
우리는 마냥 좋답니다~ 함께이기 때문에~^

ㅎㅎㅎ자리를 더욱 빛나고 즐겁게하는 보물찾기 선물, 선물, 오차숙집사님 가는곳에 호두파이~(^-^)
"식솔들 챙기시느라 넘 수고가 많으신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말씀만 하소서~

각자 찾은 보물번호가 불리는대로 고르는 선물^ (제발~ 19번 좀 불러주세요~ )

정식 기념사진을 마지막으로~ 나드리를 마쳤습니다.
이모저모 사정으로 이번 나드리에 함께 하지 못한 집사님들도 계시지만 늘 마음은 하나인 12여전도회입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하나된 손을 꼭잡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아름답게 주의 길을 가는
김오향회장님과 12여전도회는 새로남교회의 건강한 지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