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공동체(시133:1~3)
보라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우리 서로 사랑해~~

백향목 가족^^

맑은영혼 가족^^

헵시바 가족^^

언약 가족^^

화평 가족^^

축복 가족^^
어느 가족이 제일 예쁠까요?


우리를 언제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김신희 전도사님과
늘 정성가득한 쿠키와 파이로 행복하게 해주시는 임영복 교구장님과
여섯 다락방 가족들이 장태산 휴양림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긴 했지만 교구 가족들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전도사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성령의 인도하심이 수염을 흘러서 옷깃에 온 몸으로 흘러넘치는 은혜가
생애가운데 가득 넘치시길 함께 격려하며 사랑하며 기도하는 23교구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