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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기쁨" 희망부의 은헤로운 찬양

김지성 2010.12.06 11:45:50


▲ 희망부 기념촬영




▲ 예배를 위해 대표로 기도해 주시는 임양빈 집사님(둔산5다락방 순장)




▲ 희망부의 은혜로운 챤양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 오~ 이 기쁨




▲ 희망부를 위하여~




▲ 담임목사님과 말씀을 전해주신 고현권 목사님(LA동문교회)와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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