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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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님

조영환 2010.09.04 16:20:55


















2004년 6월 14일  우리교회 입당예배
... 새로남교회성도 여러분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은 예수.. 참된 제자... 그   분량까지 성숙해 가십시오....

옥한흠 목사님.. 이 땅에서 다시 뵐 수 없기에  목사님의  말씀. 기도. 표정 하나 하나가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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