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전체메뉴

새로남 스포츠 클럽 볼링대회

박창규 2008.10.25 16:25:24


시작하기에 앞서 단체 촬영.. 그리고 이어서 기도로 볼링 대회는 시작됩니다.




















카메라를 의식하시다 집중력을 잃어버리셨다고 안타까워 하셨던 강용수 집사님.. 마치 먹이를 잡아채려는 독수리와 같이 강렬한 눈빛이 일품이십니다.






뭐가 그리 재미 있으신가요? 박재현 집사님 표정 압권^^




결승전에 진출한 청년 1부 형제들..




사진을 안 찍으시려고 피하시다 도촬에 그만 걸리셨네요. 포스팅한 것 죄송합니다. 집사님^^


10/25 오전 10:30 갈마동에 소재한 그X드 볼링장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수고하신 강봉구 집사님과 함께 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 [14]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