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장님 이하 모든 순원들이 즐거운 식사후 '크로싱'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금요일 오후가 어느때 보다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뜻하지 않게 양구혁 교구 목사님과의 크로싱(?)도 있었습니다.

즐거운 만찬이 막 시작되어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럽지 않습니까?

모두 먹기 바쁜데 그래도 수연이는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남자 아이들은 책 대신 딱지에 ...

두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순원들을 사랑하시고 격려하시고
우리들의 고충 해결사로 늘 섬기심에 순원들 모두의 사랑을 드립니다.

김집사님 눈 수술 후 첫 외출에 특히 어두운 곳에서 밝은 영화 불빛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집사님의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비록 몇분이 빠졌지만 홈체이지에 단체 사진을 올림에 감개 무량합니다.
순장님 기쁘시죠.... 사진에도 순장님 얼굴이 좀 밝아 진것 같습니다(사실 약간의 뽀샵이 추가)

신성 1 다락방 교구 목사님이신 양구혁 목사님! 비록 약속에 의해서는 아니지만
마지막 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임수집사님의 얼굴이 갑자기 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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