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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1팀 보아스 다락방 박온유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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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는 청년이 있어 말을 건네니 고맙게도 응대해주었다. 
휴학중에 있고, 교회도 다니다 휴학중(?)이라며 여러 얘기를 나누다 집은 멀다고 해서 꼭 가까운곳에 가길 바란다고 하니 그러겠다 약속을 받고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려 할때 버스가 와 아쉬움과 함께 헤어졌다.
정류장 전도는 단 1분이라도 말을 나눌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나의 전도 행렬은 계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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