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지난 금요일 밤,
전민5다락방의 6가정이 모두 함께하여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구본준 순장님의 기도와 함께 시작된 우리의 교제!

남자 집사님들께서 정성껏 구워 주신 고기로 더욱 풍성한 식탁이 되었습니다.^^
밥먹기 전, 아이들은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열심히 물놀이 후 먹는 고기와 라면은 아주 꿀맛이었다고 합니다ㅎㅎ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어른들은 따뜻한 교제 속에서 쉼을 누렸습니다.


함께 준비하고 함께 먹는 시간 속에
섬김의 기쁨도 더욱 깊어지는 밤입니다^^
특히 강진규&김남은 성도님의 가정의 둘째 이진이의 첫 다락방 참여를 축하하며!
새생명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축복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해가 저물고 하나둘 불이 켜질수록
우리의 교제와 웃음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평범한 금요일이 하나님의 은혜로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오늘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섬겨주신
강동은&이은화 집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모일 수 있음이 감사이고,
함께 웃을 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함께하는 식탁은 배를 채우는 시간을 넘어,
서로의 삶을 나누고 마음을 이어 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사랑이 가장 큰 가치임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함께 걸어가는
전민5다락방이 되겠습니다.
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