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전체메뉴

영웅이와 아빠..

도승환 2005.11.26 21:52:54






왠만한 새로남 교인들은 다들 아시는 윤존이 집사님....
유년부에 출석부 점검하러 교사 등록했다가 얼떨결에 총무맡고
1년넘게 이제껏 투덜거리며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아들 승민이 덕분에 영웅 아빠 됬다고 좋아하던 모습...
천진난만한 거 같기도 하고, 약간은 음...
하여간..좋은 사람인것만은 틀림 없는 듯 합니다.....
저도 오늘 딸덕분에 영웅아빠됬답니다.

첨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