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지산 등산로 초입

베드로와 요한 처럼 우리는 동역자(회장:송현훈. 총무:강경찬)

민주지산 정상 1247M

임수명 집사의 근항을 설명하는 강경찬 집사

어깨 동무(집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상의 갈대
새로남의 기둥 제4남전도회가 2005년 10월15일 월례모임을 민주지산 산행으로 모임을 했다
정상에서 식사 후 투명 중인 임수명 집사를 위한 기도와 교회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하여 30여분 간의 기도회를 가졌다<임수명 집사님 어렵지요! 힘 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