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홀 배식
미소가 아름다운 여 31, 32, 33 다락방
캘리그라피
붓 잡기 부터 선 긋기
7분이 함께 하시는데요~~~
섬세하게 지도하시는 강사님과
진지하게 임하고 계시는 우리 권사님들
올해의 전시회도 기대가 됩니다^___^
매주 함께 하고 있는 탁구반
즐겁게 하시는 모습만 봐도 덩달아 즐거워지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