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여2교구 순장님들이 모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날샘'과 함께 하는 우리 순장님들은,
부활의 기쁜 소식에 동참하며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부활의 증인이 되어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