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이 열매로
삶의 고백으로 멋진 작품이 되어 전시회까지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 종강을 하였습니다.
수고롭게 준비한 손길 덕분에 음식보다 더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계절의 빛깔을 담아낸 과일과 달콤한 디저트,
붉은 꽃과 은은한 촛불이 더 해지니 서로의 마음을
맞이하는 환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 함께 함이 축복이였고, 기쁨이였던 캘리반
받은 은혜나누며 지도하신 이태자 권사님께 감사함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