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4(주일) 시청 옆 잔디광장에서 2010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과 화해"의 주제를 가지고 개최되었습니다. 대전의 각 교회 1만명의 성도님들이 모인 연합예배에서 담임목사님은 개회기도를 통해 부활의 기쁨을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새로남교회 찬양대가 함께한 연합성가대의 찬양 "할렐루야"와 김용호목사님의 설교로 이어졌습니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대전에 있는 여러 형제교회가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교회의 연합을 위해 앞장서서 쓰임받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