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10다락방 순원들이 고난주간 토요 특새를 마치고 자녀들까지 전참한 가운데
1층 나의 사랑, 나의 십자가 조형물앞에서 함께 모여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과 겸손을 닮아가기를 다짐했습니다. 이어 자리를 옮겨 맥모닝으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지어져 가는 멋진 순원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얼마전에 함께했던 벚꽃사진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