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화창한 봄날 여18교구 순장님들과 함께 교회 앞의 만개한 벚나무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멤버 중 한 명이 다리를 다쳐서 멀리 수목원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모두가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