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배경삼아 봄의 기운을 느껴봅니다.
좋은 사람, 좋은 만남이 있기에 벚꽃이 더 환하게 다가옵니다.
요즘 지브리 풍이 인기인데, 식상함을 바꾸어 슬램덩크 풍으로 그려봅니다. ^^
아무리 AI 기술이 뛰어나도 하나님 창조하신 자연과 사람을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ㅎ
그래도 유태완 교구장님의 훤칠한 키는 보기에 좋아보기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