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3팀에 새롭게 파송된 신임 순장님들의 가정에서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찬양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셨습니다.
함께 사도행전 2:43-47 말씀을 봉독하고 "은혜의 방편 위에 세워진 공동체"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박종삼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설교 이후에는 말씀을 묵상하며 찬양과 한마음 한입술 기도로 은혜의 방편으로 허락해주신 말씀, 기도, 성례 위에 우리 공동체가 세워지도록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