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관교회 정옥현 목사님과 왜관교회 남성중창단원들과 함께





기도 | 장현덕 집사(중구1다락방 순장)




특송 |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 남5교구(교구장 : 이수만 집사)


특송 | '아침 안개 눈 앞 가리듯', '하늘영광 내 맘에 넘치네', '비 준비하시니' / 왜관교회 남성중창단




말씀 | '옛날을 잊지 말라'(신명기 6:10-15) / 정옥현 목사(왜관교회 담임)





왜관교회 남성중창단 & 아삽의 자손들 찬양팀과 함께 '은혜'를 부르며 호국보훈의 달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