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봄의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으로
우리를 주님사랑 넘버원
교회사랑 넘버원으로 꽃피워 갑니다.
우리 서로 주님 안에 하나 됨으로
주님이 뜻하신 길을 힘차게 걸어 가려합니다
그리고 꽃향기 가득한 교회 안에서
꽃같이 아름다운 목사님, 전도사님과
동역자분들, 성도님들을 섬기며
주님의 기쁨되는 여21교구 순장들이 되겠습니다.
21교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