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인도 | 이창규 목사
기도 | 채영도 집사
특송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정순재 장로(트럼펫)
말씀 | '십자가 속에 담긴 5도(고린도전서 1:18) 오주환 목사(예안교회)
담임목사님께서 바쁜 일정가운데 전화를 통해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