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기념하는 예배를 마친후
목양 6팀 부부 14교구(교구장님:김동구 순장님)가 모였습니다.
봄내 가득한 따스한 주일 오후
특별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바로 우리 교구 담임이신 오기환 목사님의 생일이셨거든요.
축하하는 시간과 정성담긴 선물과 함께
양동인 순장님의 둘째 아들 예찬이가 손수 쓴 축하 편지를
목사님께 선물해 드렸습니다.
교회와 함께 주님의 길 걸어갈때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 동역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목양6팀 부부14교구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