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충분한 여 14교구 순장님들이십니다^^
누군가의 딸로~ 누군가의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 누군가의 시어머니로~ 누군가의 장모님으로~ 누군가의 할머니로~ 누군가의 순장님으로~!!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치열하게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이 부신 오늘을 즐겼습니다~^^
무릎을 다친 불편하신 순장님으로 인해 장소는 비록, 수목원은 아니였지만
멋진 순장님들의 '오늘'이라는 시간을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