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입니다. 2023년 봄을 맞이하여 지난번에 월평18다락방 모임이 있었습니다.
박경하순장님, 김응자집사님, 김준근집사님, 안혜영집사님, 김만기집사님, 김현숙집사님, 백승만집사님, 정주영집사님과 서윤, 현노, 소윤, 성윤, 지후 아이들까지 전원 모일 수 있었습니다
박경하순장님께서 장소를 미리 예약하셔서 편하고 안전하게 모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적당히 좋은 날이었습니다.
(첫 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 사진이라니 식사 후 단체사진 먼저 올립니다.)

항상 솔선수범을 보이시는 박경하 순장님이 직접 고기를 구우시고, 볶음밥을 아주 맛깔나게 짜지않게 비비셨습니다. 순원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주님의 은혜가 물씬 풍기는 맛이었습니다.


라면과 쫄면까지 다 먹은 뒤에 마시멜로를 불에 구워먹었습니다.
부드럽게 녹아드는 마시멜로처럼 순원들의 관계도 부드러워지는듯 하였습니다.
또한, 타오르는 불길처럼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기 바라는 마음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방에서 서로 아름답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해보았던 고전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23년 새롭게 구성된 다락방식구들과 주님안에서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다락방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