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11다락방] 여섯번째 모임 나눔입니다
다락방 모든 성도님들 가정을 한번씩 돌아가며 모임을 하고 나니, 어느덧 봄이 왔습니다
처음으로 함께하는 나들이를 계획하고 벚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이지만 아이들이 활짝핀 웃음에 기쁨이 샘솟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반은총을 마음껏 누리며, 함께함에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로남카페에서 마무리를 하며 삶도 나누고, 다락방의 다음일정을 계획하면서,
하나되어가는 다락방이 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순장임에도 항상 적극적으로 섬겨주시는 다락방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