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으로 아름답게 세워진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 어둠을 뚫고 나와 주일새벽예배후 주보를 정리하고, 삽지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보이지 않지만, 화려하지도 않지만 이분들의 수고로 우리 손에 주보가 쥐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고, 섬겨주시기에 또한 힘이 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