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목 점등이 되면서
한 해 동안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유일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의 빛이
세상을 새롭게 하실 것에 대한 희망을 갖게합니다.
점등식 카운트 다운후 한적한 곳에서
세미하게 속삭이는 소리로 진짜 남편을 찾는 담소를 하고
여유있게
성탄목 아래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은혜속에 11월 마지막 주일저녁을 보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가득하길 빌며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