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영국을 떠난 청교도가 되어 메이플라워호에 승선하였습니다.
망망대해에 배를 띄우며, 함께 한 가족과 동료들의 절반이 목숨을 잃을 때
청교도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신앙의 자유를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 그들의 열정, 순수함이 우리 가운데에도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부부23교구! 신앙의 자유를 찾아 앞으로 전진, 또 전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