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66일의 항해를 했던 필그림 파더들
숱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풍성한 감사의 찬양과 예배를 드린
믿음의 선조들을 따라
이미
말씀의 복, 만남의 복, 가정의 복, 건강의 복, 경제의 복을 가득받아
다함없는 오복감사를 사랑의 주님께 올려드리며
메이 플라워호에 오릅니다.
신앙의 자유를 찾았던 그들을 따라
이제는 신앙의 자유와 회복을 너머
부흥과 사명의 항해를 출발합니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사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