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존경하는 15교구 권사님들의 2022년 10월의 어느 멋진 오후 풍경입니다~
늘 먼저 섬기고 기도로 다락방을 섬기시는 권사님들의 모습을 본받아 순장 4년차 김집사도 그 뒤를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