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142520759.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ebc291077aa98dbab35a35052143bd18.jpg)
새로남교회 블레싱과 서울 사랑의 교회 기드온이 10월 22일(토), 새로남중등센터와 한밭 수목원 일대에서 “2022 LOVE & BLESSING 코너스톤 미니스트리 지역연합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7월 ‘코너스톤 미니스트리 임팩트 선교’로 함께 기도하고, 사역했던 사랑의 교회 동역자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새로운 믿음의 동력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이 중등센터로 향하는 발걸음을 가볍게 하였습니다. 아침부터 먼 거리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 사랑의 교회 지체들에게 환영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간식을 전했습니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을 시작으로 이한균 목사님께서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신7:12~15)’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들이 삶 가운데 열매 맺도록 힘쓸 것을 다짐해 봅니다.
이후 깻잎 논쟁의 종결자이자 ‘슈브’ 연극을 통해 저희에게 감동을 선사해주신 김대수집사님께서 ‘사랑과 관계의 뇌과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시행착오는 겪을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작은 성공의 경험들이 쌓여서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와 분노신경이 우리의 뇌를 망가지게 하지만 사랑 신경이 활성화되면 분노 신경을 차단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강의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포기하는 모습을 반성하며, 왜 우리가 공동체와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지, 내가 용서하는 사랑을 실천할 때에도 인내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기도로 오전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진행된 경품추첨에서 기드온 부서 형제 자매님이 당첨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많은 경품추첨이 있었는데, 같은 조원들이 당첨되면 마치 내가 당첨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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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124711102.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7aefd39ceb6b84b29bd7b6b9510ff33d.jpg)
이후 조별로 한밭 수목원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하다 보니 어느새 블레싱과 기드온 지체들 사이의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124714073.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4afb7956358d4803035e8e33cee333ad.jpg)

![[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124717010.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3d65ec42b3603e844866252f4e184606.jpg)

![[크기변환]사본 -20221022_143634.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b2d45821135f1f6d5601b6f9d82dfed8.jpg)


가을 하늘 아래 단풍을 배경으로 미션 사진도 찍고 산책을 즐기며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23_231912176_06.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128ba97a911fae784f29499d8c223a13.jpg)
이후 체육관으로 이동하여 코너스톤 미니올림픽을 진행하였습니다. 파도타기 응원으로 시작된 미니올림픽은 경기가 진행될수록 승부욕을 불태우게 했습니다.
마지막 경기는 줄다리기였습니다. 하나의 줄을 잡고 당기고 끌리는 줄다리기의 팽팽한 긴장감 이 기쁨을 더욱 크게 하였습니다.
코너스톤 미니올림픽을 통해 주님 안에서 연합함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고 귀한 동역자들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133248089_01.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aa0ddd0535cc0208fa9231ed81832026.jpg)
![[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133825883.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f49f7cbf08da7921c9cdfd54f9d15ad4.jpg)
저녁식사 후 엑스포 다리의 야경을 보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21024_090153908_01.jpg](http://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617/784/001/058e3981a09e7ed5c2131789f178b2e5.jpg)
이번 모임에서 받은 은혜들을 통해 블레싱과 기드온이 더욱 힘있게 각 교회에서의 사역을 진행하고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며 코너스톤 미니스트리의 다음 모임을 소망했습니다.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을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