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5교구 순장님들과 함께 한밭수목원의 가을 단풍를 만끽하고, 카페에서 십자가의 보혈을 느끼게 하는 따뜻한 뱅쇼을 마시면서 다락방 근황과 기도제목을 나누었다. 사무엘하를 배우면서 무엇보다도 부부5교구 모두가 하나님의 임재를 생명처럼 붙잡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