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토요일. 서창의 순장님댁에서 대면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비대면으로 소통하면서 한자리에 모일 날을 기다렸었는데
이렇게 초대해주신 순장님과 애써주신 이정해집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올해 전민14다락방에 함께하게 된 두가정이 있는데요,
어린 자녀들이 있어서 다락방의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날 오기환목사님께서도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말씀으로, 기도로 격려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다락방가족들에게 처음 인사 온 생후 130일의 예하를 축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수님닮은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온 다락방 식구들이 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저녁식사로 이정해집사님께서 뷔폐식을 차려주셨는데요!
쫄깃하고 담백한 수육과 달콤부드러운 닭볶음탕은 지금까지 먹어본 것중에 최고였답니다 ㅎ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깃든 식사를 어른 아이 모두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
웃음소리 가득한 2022년 첫 공식 대면모임이였는데요.
앞으로도 목사님께서 권면해주신대로 모이기를 힘쓰고,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전민14다락방이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