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 주일,
"명성" 높은 한밭수목원 나들이,


그리고 총회세계선교회(GMS) 선교주일 저녁예배 !
오미크론 정점을 통과하면서
어느 때 보다 많은 순장님들과 순원들이
자가 격리로 어려움을 경험하고 목소리도 잠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 하라" 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라
온 마음 다해 "온 세상 위하여"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은혜로우신 주님께서 열납하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수목원의 따뜻한 봄 꽃을 누리면서
전쟁으로 고통 중인 우크라이나에도
다시 꽃이 만발하는 봄이 오기를
평강의 왕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와살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