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드러지게 만개한 벚꽃아래 여17교구 순장님들과 봄날같이 따뜻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준비한 마가복음 소감문을 나누다 보니 예수님 사랑에 푹빠져 꽃사진도 잊고 있었네요.
사랑의 섬김으로 늘 본이 되어주시는 여17교구 우리 순장님들이 아름다운 봄날의 꽃이십니다.
특별히 순장들의 순장 되어주셔서 지친 영육을 따뜻하게 돌보아 주시는 김규라 교구장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