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교구모임, 드디어 완전체로 만났습니다.
화사한 봄날도 화려한 수선화도 순장님들과의 이야기도
모두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미모의 순장님들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
도~레미파솔, 한마음, 한몸짓, 한노래로 포스트 코로나를 선도하는 다락방으로 힘차게 이륙하여 날아가길 기도합니다. 회복을 너머 부흥으로, 희망의 봄을 향해
멋지게 사진을 찍어주신 이지킴연합치과 김승종순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