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나무/날샘/드림/마라나타/새노래/순종/아가페/온마음/요안나/향기나무/현숙한 다락방 순장님들과의 꽃 같은 시간]
오늘 한밭 수목원을 아름답게 수놓았던 우리 순장님들,
순장님들의 미소가 꽃 보다 더욱 아름다우시고,
잔잔히 풍기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가
그 어떤 꽃의 향기보다 진~하고 가슴에 남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동역의 은혜가 축복입니다.
계속해서 함께 부흥을 향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