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트리를 만들 때면 수능한파처럼 바람도 불고 기온도 떨어지며 추워지네요.
권사님, 집사님, 성도님의 꽁꽁 얼었던 손길을 기억합니다.
매년 멋진 성탄목을 보게 하시고 성탄의 기쁨을 두 배 세 배 배가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