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단품처럼,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짙어지길 소망합니다.
부부15교수 순장님들이 모여
티타임 하며 풍요로운 영적교제를 하였습니다.
각 다락방 모임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은혜를 나누고,
순장으로서의 고민들도 공유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깊은 나눔의 기회였습니다.
Soli Deo Gloria~!!